| 조동암 사장이 환영사를 하고 있다. |
이날 행사에는 국토교통부와 인천시, 서구청, 사업시행자인 iH 등 관계기관 주요 인사 및 지역 주민들이 참석해 함께 축하하고 사업 추진의 힘찬 시동을 걸었다.
수도권 주택 30만 호 공급계획에 따라 추진하는 검암역세권 공공주택지구는 총면적 81만m2(24.5만 평)로 공공주택 3,953호를 포함 주택 6,629호를 공급할 예정이다.
서울 등 광역도시 간 접근성이 양호하고 철도(공항철도, 지하철)와 도로의 교통시설이 교차·환승되는 교통의 요충지로 조성될 계획이며 2027년 첫 입주를 목표로 진행될 예정이다.
민간사업자(IBK 투자증권 컨소시엄)와 복합환승센터 사업협약 체결, 서북부 지역 터미널을 추진 중이며 검암역과 복합환승센터의 연결을 통해 인근 주민 교통 편의성이 대폭 향상된다.
iH 관계자는 “검암역세권 공공주택지구 착공을 통해 인천시민의 주거 안정과 주거수준 향상 도모에 기여하고 인천시민이 쾌적한 주거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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