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연수구 동춘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민규린·조창화)는 최근 나눔을 실천해 착한 가게로 참여한 음식점과 사진관 등 3곳에 현판을 전달했다.
동춘2동에서 운영 중인 우리국수 엄마김밥(대표 송미숙), 롯데사진관(대표 김영산), 돈통마늘보쌈 인천동춘점(대표 방재복)은 11·12·13번째 착한 가게로 참여했다.
착한 가게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월 3만 원 이상 기부해 나눔을 실천하는 가게로 자영업자와 학원·병원 등 다양한 업종이 해당한다.
조창화 위원장은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에 적극 동참해 주셔서 감사하다.”라며 “앞으로도 나눔문화 확산과 복지 사각지대 발굴에 더욱 힘쓰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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