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ㆍ도비 등 총 34억 들여 예산ㆍ삽교읍 등서 추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은 정부와 지자체에서 에너지비용 부담 절감 및 온실가스 발생 저감을 위해 주택ㆍ건물에 신재생에너지 설비(태양광ㆍ태양열ㆍ지열 등) 설치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군은 지난 2월 태양광, 태양열, 지열, 모니터링 등 6개 업체와 연합체(컨소시엄)를 구성해 한국에너지공단에서 실시한 공개평가를 통해 사업 추진에 대한 타당성을 인정받았다.
이번 사업 선정을 통해 군은 총사업비 34억원 중 국비 9억원, 도비 4억원을 지원받으며, 군비 17억원과 주민부담금 4억원이 투입되고 12월 주민설명회를 거쳐 2025년 상반기 사업을 진행할 방침이다.
세부 사업 내용으로는 예산읍, 삽교읍, 대흥면 일원 공공시설, 주택 등 275곳에 태양광설비 220곳(853kW), 지열설비 54곳(945kW), 태양열 1곳(144㎡)를 설치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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