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 24일 스타셰프 초청 팝업 레스토랑 열어

홍덕표 / hongdp@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3-06-21 1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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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 상권 활성화
▲ 서대문구 '홍신애 스타셰프 초청' 팝업 레스토랑 홍보 포스터. (사진=서대문구청 제공)

 

[시민일보 = 홍덕표 기자] 서울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가 이대 상권 활성화의 일환으로 홍신애 스타셰프를 초청해 팝업 레스토랑을 오는 24일 개최한다.


이날 낮 12시부터 오후 9시까지 구 팝업스토어(프로젝트렌트4호점, 이화여대3길 35)에서 이탈리안 맛집 '홍신애솔트'의 히트 메뉴를 만날 수 있다.

영국 전통 파티요리 '비프 웰링턴'(1만9900원)을 비롯해 '영국에도 없는 피쉬 앤 칩스'(9900원), '한치 깔라마리'(9900원), '바나나 튀김+누텔라 헤이즐넛'(5500원), '마스카포네 티라미수'(5500원) 등 이날 선보일 9개 식사 메뉴 모두 뛰어난 가성비를 자랑한다.

시칠리안 레모네이드(4000원) 등 7종의 음료 역시 저렴하게 판매한다.

특히 매출액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내 취약계층 1인 가구에 전해질 예정이다.

홍신애솔트 인스타그램에서 시간(낮 12시, 오후 2시, 4시, 6시, 8시)과 인원(2명, 4명)을 선택해 선착순 예약할 수 있다.

또한 미예약자를 위해 당일 현장에 소량의 좌석도 마련된다.

아울러 구는 팝업 레스토랑 이용자가 당일 신촌역사 주차장(3~5층)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주차권을 배부한다.

이성헌 구청장은 "스타셰프를 초청해 여는 팝업 레스토랑이 이대 상권의 인지도를 높이고 주변 점포에도 활력을 더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구는 이 같은 스타셰프 이벤트를 계속 이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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