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자치분권포럼은 광명시와 자치분권지방정부협의회가 공동 주최하는 행사로, 시민과 지방자치단체장, 자치분권 전문가 등 300여명이 참석해 지방정부의 우수 자치분권 사례를 공유하고 자치분권 현안을 논의하는 자리다.
군은 이날 ‘우리 마을 우리가 가꾸는 보성600’ 사업이 우수정책으로 선정돼 발표했으며, 군민이 중심이 되는 정책이라는 점에서 현장에서 큰 호평과 공감을 이끌었다.
김 군수는 군 홍보 영상과 인사말을 시작으로 군에서 펼치고 있는 다양한 ‘600 사업’을 사례와 함께 소개하고 군민이 중심이 되는 정책의 필요성과 향후 군을 비롯한 지방정부가 나아가야 할 방향성을 적극적으로 설명했다.
‘보성600’은 지난 2020년부터 시작된 주민 주도형 마을 가꾸기 사업으로, 현재 마을 가꾸기 사업을 넘어 보성만의 브랜드 시책으로 성장하고 있으며, ▲안심600 ▲문화600 ▲복지600 등 군 행정 전분야에 확대ㆍ적용되며 전남도 등에서 벤치마킹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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