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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략회의t사진 |
통상적으로 명절 연휴 기간중에는 친·인척 방문 등 유동인구의 증가로 가정폭력이나, 폭행 등으로 인한 112신고가 많았으며, 지난해에도 평소보다 112신고가 15%가량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날 회의에서는, 범죄 동향분석 등을 통한 선제적 범죄예방 대책을 마련해 나가기로 하고 특히, 추석을 전·후로 한 ▵가정폭력 예방활동 ▵전통시장 주변 순찰 강화 ▵금·은방 등 현금다액취급 업소 범죄예방진단 ▵혼잡구간 소통 위주 교통관리 ▵외국인 밀집 지역에 대한 순찰 강화 등을 위해 가용경력을 총동원해 총력을 기울여 나갈 예정이다.
한편, 유병조 서장은 “국민중심의 치안활동을 강조하면서, 신속한 현장대응과 상황관리 대책 마련 등 선제적 범죄예방 활동으로 평온한 명절 분위기 조성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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