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양호... 위험요소는 정비

군은 절개지의 사면붕괴 및 유실 등의 우려가 있는 사업장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현장 관찰을 통해 위험을 사전에 예방하고 시공사 및 담당자와의 비상연락체계를 구축하는 등 다방면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점검 대상은 산지전용 및 개발행위(5000㎡ 이상) 허가지이며, 군은 ▲절ㆍ성토지 토사유출 등 피해 발생 우려 및 실제 발생 여부 ▲자재 정리정돈 상태 ▲안전에 유해하거나 위험한 요소 존재 여부 ▲기타 허가 또는 협의 조건의 준수와 지시사항 이행 여부 등을 확인했다.
점검 결과 대부분 사업장이 양호한 상태였으나 1곳은 토사 유출 및 붕괴 위험 요소가 확인됨에 따라 군은 시공사와 긴밀히 협력해 사면 보강 및 비닐 덮기 등 안전조치를 강화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군민 중심 행정혁신 속속 성과](/news/data/20260209/p1160278660545474_386_h2.jpg)
![[로컬거버넌스]경기 김포시, 권역별 육아종합지원센터 구축 완성](/news/data/20260208/p1160272534562234_379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정원도시 양천’ 로드맵 구체화](/news/data/20260205/p1160278731591727_21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