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의원은 2025년을 제도적 기반을 다진 원년으로 정의하며 올해를 정책 현장에서 결과를 증명하는 실천의 해로 삼겠다고 강조했다.
가장 눈에 띄는 성과는 보훈복지 조례 3건의 통과다. 이를 통해 보훈보상 대상을 재해 사망 및 부상 군경까지 확대하고 월 10만원의 예우 수당 지급 근거를 마련했다. 80세 이상 보훈대상자에게는 생일 축하금 10만원을 지급하며, 참전유공자 사망 시 배우자에게 월 10만원의 수당을 신설해 보훈 가족의 생활 안정을 돕는다.
또 윤 의원은 2026년 3대 핵심 과제로 생활 문화 체육 생태계 구축, 구룡산과 대모산의 치유 명소화, 양재천과 달터공원의 복합공간화를 제시했다. 특히 의원연구단체 ‘강남비전 100’ 활동을 통해 쌓은 정책 역량을 바탕으로 강남의 100년 미래를 위한 결실이 구민의 일상에 닿게 하는 데 집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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