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가형 소상공인 최대 5억

이번 협약은 ‘지방소멸 위기 극복을 위한 인구감소ㆍ관심 지역 중소기업 금융지원 협약(행정안전부-농협은행-신용보증기금)' 일환으로 추진됐다.
특히 경기침체 심화와 지속적인 고금리 상황에 인구감소지역 중소기업이 겪고 있는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협약에 따라 보증 대상 업체는 최대 3년까지 2%의 이자를 지원받을 수 있으며 중소기업은 최대 30억원, 기업가형 소상공인은 최대 5억원까지 대출 및 보증이 가능하다.
대상자는 이날부터 지자체 추천서를 받아 지역내 농협은행이나 신용보즘기금에서 신청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군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이승화 군수는 “앞으로도 지역기업 성장과 경제활력 제고, 지방소멸위기 극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서초구, ‘골목상권 활력 프로젝트’ 본격화](/news/data/20260115/p1160278571454940_644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선도적 스마트도시 구현 박차](/news/data/20260114/p1160278761805996_295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서구, ‘새해 달라지는 강서구정’ 발표](/news/data/20260112/p1160278632375669_720_h2.png)
![[로컬거버넌스]인프라 혁신으로 '체육르네상스' 연다… 인구 유입 늘고 지역상권에 활기](/news/data/20260111/p1160275997812534_36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