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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업클래스 앰배서더 1기 해단식에서 앰배서더 12인이 윤선주 CBIO를 비롯한 두나무 관계자들과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두나무 제공) |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가 지난 3일 역삼동 UP Space에서 ‘업클래스 앰배서더 1기 해단식’을 진행했다.
두나무에 따르면 이번 해단식의 공식 명칭은 'BUILD-UP DAY'로, 지난 3개월간 블록처럼 차곡차곡 쌓아온 성장의 시간을 대체 불가능한 앰배서더만의 자산으로 빌드업(Build-up)하자는 의미를 담아 기획됐다.
지난 4월 출범한 업클래스 앰배서더 1기는 서류 심사, 경제 지식 및 콘텐츠 기획력을 검증하는 사전 과제, 화상 면접 등 체계적인 과정을 거쳐 최종 12명으로 구성됐다.
대중과의 원활한 소통을 위해 개인 블로그와 인스타그램 등 SNS 매체력을 주요 선발 기준으로 삼았으며, 상반기 업클래스가 진행된 6개 대학을 포함한 다양한 학교의 학생들로 꾸려졌다.
선발된 1기 앰배서더들은 3개월간 업클래스의 전 과정을 따라가며 밀착 취재하는 파트너로 활약했다.
이들은 캠퍼스에서 진행된 세션에 직접 참여해 현장을 기록하고, 2인 1조로 팀을 이뤄 두나무 현직자 및 강연자와 인터뷰를 진행하며 심도 있는 콘텐츠를 기획했다.
또한, ‘코인은 투자 대상인가, 기술인가’ 등 학생들의 시선에서 바라본 디지털자산에 대한 인식의 온도차를 알아보는 캠퍼스 보이스 인터뷰(FGI)를 직접 주도해 생생한 리포트를 발행했다. '캠퍼스에서 들어본 디지털자산 voice' 등 100개 이상의 콘텐츠를 발행하며 누적 조회수 약 7만 뷰를 기록했다.
이렇게 작성된 우수 콘텐츠는 두나무 블로그 및 경제 매거진 '에크케(@ekke.now)' 등 외부 채널에 연계 발행됐다.
더불어 앰배서더들은 대학내일 현직 에디터의 강연과 1:1 원고 피드백 등 실무 밀착형 멘토링을 통해 콘텐츠 역량을 강화할 수 있었다.
이날 해단식에는 1기 앰배서더 12명과 두나무 윤선주 CBIO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특히 발대식 당시 작성했던 'LEVEL-UP 보드'를 되돌아보며 앰배서더 전원이 현재 성장한 자신의 모습과 앞으로의 포부를 나누는 회고 발표를 가졌다.
이어 전원에게 수료증이 전달됐으며, 콘텐츠 뷰 수 및 참여도 등 4개 영역 종합 평가에서 가장 뛰어난 성과를 보여준 2인에게는 '스페셜 앰배서더' 시상과 함께 30만 원 상당의 비트코인(BTC)이 전달됐다.
윤선주 두나무 CBIO는 "앰배서더들의 참신한 시각과 열정 덕분에 대학생들에게 디지털자산과 미래 금융의 가치를 더욱 쉽고 친근하게 알릴 수 있었다"며 "3개월 동안 앰배서더들이 보여준 뜨거운 에너지에 감사드리며, 이번 경험이 앞으로 미래 금융 생태계를 이끌어갈 주역으로 성장하는 단단한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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