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산=최복규 기자] 충남 서산시는 오는 9일부터 3월27일까지 지역내 10개 읍면동을 대상으로 ‘2026년 찾아가는 주민자치 역량 강화교육’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읍면동을 직접 방문해 진행되며, 주민자치위원과 주민자치에 관심 있는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주민자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민자치에 관심 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교육 전날까지 해당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교육 내용은 ▲주민자치 역할·과정 이해 ▲조직문화 개선 및 협업 강화 ▲실천형 자치계획 수립 교육 등으로 구성된다.
읍면동별 교육 일정 등 자세한 사항은 시 평생교육과 또는 교육이 진행되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성기영 시 평생교육과장은 “주민자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실무 역량을 키울 기회를 제공하고자 이번 교육을 진행한다”라며“주민들이 지역 문제를 스스로 고민하고 해결해 나가는 주민자치가 정착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정원도시 양천’ 로드맵 구체화](/news/data/20260205/p1160278731591727_21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올해 시정 키워드는 ‘혁신으로 민생 회복’](/news/data/20260204/p1160278843136145_235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 순천시, ‘체류형 치유관광 도시’ 자리매김](/news/data/20260203/p1160279406515532_505_h2.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