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탁 받은 쌀은 11개 읍ㆍ면의 저소득층과 홀몸노인 등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이승화 군수는 “해마다 지역사회를 위해 온정을 베풀고 있는 새마을회에 감사를 표한다”며 “이번 기탁이 취약계층이 따뜻한 추석명절을 보내는데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산청군새마을회는 지역주민들과 지난 1998년부터 ‘한가위 쌀 한줌 나누기 운동’을 추진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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