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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용인특례시청사. |
[용인=오왕석 기자]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지역내 ‘음식점 위생등급제’ 지정업소 주방과 객석 등의 청소비를 지원한다고 28일 밝혔다.
시는 안전한 외식 환경 조성과 업소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선착순으로 30개 업소를 선정해 최대 70만원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지역내 일반음식점과 휴게음식점, 제과점 중 위생등급을 지정받은 업소 중 지정 1년이 지난 업소다.
신청방법은 용인특례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음식점 위생등급제 지정을 받은 업소들이 청소비 지원사업으로 안전한 외식환경 조성에 힘을 보탤 것으로 기대한다”며 “많은 음식점이 위생등급제에 관심두고 적극 참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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