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서구시설관리공단, 인천形 디지털플랫폼 정부 구현을 위한 간담회 성료

김형만 기자 / khm@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4-10-27 10:4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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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플랫폼 정부 확산 위해 인천 지방공기업 뭉쳤다
▲ 인천形 디지털플랫폼 정부 구현을 위한 간담회에 참석한 인천 자치구(군) 공단 이사장 협의회 소속 기관장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인천서구시설관리공단)

[인천=김형만 기자] 인천서구시설관리공단은 10월 24일 ‘인천 자치구(군) 공단 이사장 협의회 소속 기관장들이 모인 가운데 ’인천形 디지털플랫폼 정부 구현을 위한 간담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간담회에는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 박희경 이사장 등 인천 기초 시설관리공단 8개 기관의 CEO들과 전국 시·군·구 지방공기업 협의회 박한섭 자문위원이 참석해 인천 지방공기업 발전을 위한 상호 소통의 장을 가졌다.

이 간담회에서는 주요 국정과제인 디지털 플랫폼 정부 도입을 위한 각 기관의 혁신사례를 공유하였으며 디지털 플랫폼 정부의 지역사회 확산을 위한 8개 기관의 상호 공동협력을 약속했다.

이를 위하여 각 기관의 분야별 담당자간 인적·물적 교류를 실시하기로 했으며 디지털 플랫폼 구현 실무협의체를 공동운영함으로써 인천形 디지털 플랫폼 정부 구현을 통하여 생활밀착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설관리공단의 효율성을 개선하겠다고 결의했다. 

우영환 공단 이사장은 “디지털 플랫폼 정부 지역사회 확산을 위하여 인천 관내 지방공기업들이 적극 협력함으로써 주민 수요에 부합하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하여 주민의 편의성을 증진과 삶의 질 제고에 최선을 다할 것”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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