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합천=이영수 기자] 합천군 쌍책면 성산리 소재 옥천사(대표 강희숙)에서 지난 9일 「희망2026나눔캠페인」 성금으로 1백만원을 기탁했다.
강희숙 대표는 성금 전달을 위해 쌍책면사무소(면장 박수현)를 직접 방문하여 어려운 이웃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성금을 전달했다.
옥천사는 2020년부터 매년 겨울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에 꾸준히 참여하며,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하고 있다.
강희숙 대표는 “우리 모두 어려운 한 해를 보냈지만 나눔을 통하여 어려운 이웃에게 작은 도움이 되고자 한다.”는 소회를 밝혔다.
박수현 면장은 “이웃분들의 작은 도움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에게 큰 위로와 희망이 될 것”이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경기 김포시, 권역별 육아종합지원센터 구축 완성](/news/data/20260208/p1160272534562234_379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정원도시 양천’ 로드맵 구체화](/news/data/20260205/p1160278731591727_21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올해 시정 키워드는 ‘혁신으로 민생 회복’](/news/data/20260204/p1160278843136145_23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