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 헌혈의 날은 분기별 넷째주 수요일로 지정돼 있으며, 이번 헌혈의 날은 그 외 추가로 실시됐다.
또한 첫 예약제 실시로 헌혈 참가자들이 기다리는 시간을 최소화했다. 이날 하원수 보건정책과장을 비롯한 공무원 및 군민 등 총 32명이 참여해 귀중한 생명나눔과 혈액수급 안정화에 기여했다.
헌혈 당일에는 신분증(주민등록증, 여권, 운전면허증 등)을 지참해야 하며, 전문가의 검사를 통해 △혈액형 △B형, C형 간염바이러스 △간기능 등 기본검사가 제공된다. 또한 헌혈 시 합천군보건소에서는 합천사랑상품권 1만원 등 소정의 기념품을 지급한다.
이선기 위원장은 “지속적인 헌혈 동참을 통해 생명을 살리는 소중하고 값진 결과로 이어지길 기대하며, 앞으로도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서초구, ‘골목상권 활력 프로젝트’ 본격화](/news/data/20260115/p1160278571454940_644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선도적 스마트도시 구현 박차](/news/data/20260114/p1160278761805996_295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서구, ‘새해 달라지는 강서구정’ 발표](/news/data/20260112/p1160278632375669_720_h2.png)
![[로컬거버넌스]인프라 혁신으로 '체육르네상스' 연다… 인구 유입 늘고 지역상권에 활기](/news/data/20260111/p1160275997812534_36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