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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평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22일 ‘2023년 선행동민 칭찬 릴레이 사업(문패 달아주기)’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제13기 상평동 주민자치위원들은 지난 8월부터 평소 주변 사람들에게 선행을 베푼 동민을 추천받아 주민자치위원회의 심사를 거친 후, 선행동민 7명을 선정하고 각 선행동민의 집 앞에 ‘선행동민의 집’이라는 문구의 예쁜 문패를 달아주었다.
한경도 주민자치위원장은 “평소 주변 사람들에게 선행을 베푼 동민을 칭찬격려하고 문패를 달아줌으로써 주변 사람들에게 좋은 영향력을 전달하고 나아가 다른 동민들도 선행을 많이 베푸는 릴레이 사업의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김서원 상평동장은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우리 동에 숨어있는 선행동민을 선정하고 문패를 달아줌으로써 상평동이 이웃 간에 사랑과 인정이 넘치는 동이 된 것 같아 주민자치위원들에게 감사하다”는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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