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불암이 사랑한 평생의 동반자"...애도 물결 속 짙은 감동 선사

김민혜 기자 / issue@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6-10-30 21:39:36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 사진=김민자와 최불암 / 팬클럽 사이트 캡쳐

 

'국민 아버지'로 불린 배우 최불암(본명 최영한)이 향년 87세로 생을 마감했다.
 

최불암이 29일 밤 10시 서울 강서구 한 병원에서 입원 치료 중 별세한 것으로 알려지며 애도 물결이 확산 중이다.

 

이와 관련해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최불암이 사랑한 평생의 동반자"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새롭게 주목받고 있다.

 

해당 게시물은 최불암의 아내이자 배우인 김민자와 신혼 시절 함께 촬영한 사진으로, 공개 당시 두 사람의 애틋한 모습으로 인해 팬들에게 짙은 감동을 선사했다.

 

한편, 네티즌들은 최불암 사망 관련 기사에 추모 메시지를 쏟아내며 세간의 관심을 대변하고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