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람상조그룹, 울산광역시탁구협회와 ‘보람할렐루야탁구단’ 업무협약 체결

여영준 기자 / yyj@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1-11-29 21:50:15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 협약식에 참석한 (왼쪽부터) 보람할렐루야 서현덕 코치, 울산광역시탁구협회 최상민 전무이사, 울산광역시체육회 김석기 회장, 보람할렐루야 최철홍 구단주(보람그룹 회장), 보람할렐루야 이창우 단장(보람상조 대표이사), 울산광역시탁구협회 윤철진 회장, 보람할렐루야 오광헌 감독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보람상조그룹)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보람그룹은 지난 26일 서울시에 위치한 보람그룹 본사에서 울산광역시탁구협회와 ‘보람상조 남자실업 탁구단 보람할렐루야’ 운영지원 협약을 맺었다.


보람할렐루야탁구단 최철홍 구단주(현 보람그룹 회장), 이창우 단장(현 보람상조 대표이사)과 오광헌 감독, 서현덕 코치와 울산광역시체육회 김석기 회장, 울산광역시탁구협회 윤철진 회장, 최상민 전무이사가 참석한 이번 협약식은 ‘탁구발전을 위한 상생교류협력’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최철홍 보람할렐루야 구단주는 “울산광역시탁구협회와의 협약을 통해 탁구인재 육성은 물론 울산시민을 위한 재능기부 등 다양한 캠페인을 통해 상호 발전의 기회가 되길 바라며,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통해 대한민국 탁구발전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이를 계기로 보람상조그룹은 12월4~5일 열릴 제23회 울산광역시장배 생활체육 탁구대회에도 후원사로 참여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많이 본 뉴스

뉴스댓글 >

주요기사

+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