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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신안동 봉사단체협의회(회장 백충갑)는 27일 신안동에 거주 중인 세쌍둥이 임신 가구를 위해 임신축하금 100만 원을 신안동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이번 기부는 출산과 양육에 대한 사회적 응원을 전하고, 저출산 시대에 ‘함께 키우는 아이, 함께 만드는 지역사회’라는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회원들의 뜻을 모아 추진됐다.
특히 세쌍둥이 임신은 한 가정의 경사를 넘어 진주시 전체가 함께 축하할 만한 뜻깊은 일로, 이번 나눔의 의미를 더욱 깊게 하고 있다.
백충갑 회장은 “세쌍둥이 소식은 듣는 것만으로도 모두의 얼굴에 미소를 짓게 하는 반가운 소식”이라며 “출산을 앞둔 가정에 작게나마 힘이 되고, 아이들이 건강하게 태어나 자랄 수 있도록 응원하는 마음이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노정희 신안동장은 “저출산 시대에 세쌍둥이 임신이라는 기쁜 소식을 함께 나누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신안동 봉사단체협의회 회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임신축하금은 기부자의 뜻에 따라 출산을 앞둔 가정에 소중히 전달하여, 아이들이 건강하게 태어나고 자랄 수 있도록 지역사회 차원의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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