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署 신도지구대 승격, 현판식 개최

이기홍 / lkh@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18-12-21 00: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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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기홍 기자]고양경찰서에서는,지난 18일 지역주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신도지구대 현판식을 개최했다.
▲ 사진제공=고양경찰서

신도지구대는, 1973년 덕양구 신도동에 고양경찰서 신도지서로 신축한 후 신도파출소로 개칭하여 운영되어 왔으며, 관할구역은 삼송동과 창릉동·효자동·원신동(신원동)으로 인구 59,568명으로, 월 평균 826건(‘18년 11월 기준)의 112신고를 접수·처리하고 있다.

최근 삼송·지축지구 택지개발 및 대형복합쇼핑몰 입점 등으로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치안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신도지구대 근무 경찰관을 증원해 나갈 예정이다.

강신걸 고양경찰서장은, “신도파출소가 지구대로 승격 된 만큼 더 양질의 치안서비스 제공으로, 관내 체감안전도 향상에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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