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스트베드란 ‘시험무대’, ‘시험장’ 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21일 구에 따르면 시는 25개 자치구를 대상으로 ▲안전교통 ▲복지환경분야 중 2개 지정 사업과 ▲사물인터넷 ▲빅데이터 ▲인공지능 등 분야 제한 없이 선택 가능한 3개 이상 희망사업을 공모해 2차에 걸쳐 심사진행, 스마트시티 테스트베드 특구를 선정했다.
김수영 구청장은 “사람과 환경을 중시하는 스마트도시 조성을 위해 적극적으로 추진해 온 결과를 인정받은 것”이라며 “스마트도시는 우리의 삶을 바꾸는 도시혁명으로 더이상 관 주도로는 불가능하다. 앞으로는 도시생활문제를 주민이 직접 참여하고 현장을 중심으로 첨단기술과 연계해 해결하는 스마트도시 양천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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