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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고수현 기자] 서울 용산구의회(의장 김정재)가 11일 제245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시작해 오는 19일까지 9일간의 일정으로 올해 첫 의사일정에 들어갔다.
이번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는 제245회 임시회 회기결정의 건,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의 건, 2019년 주요 업무계획 보고의 건 등을 안건으로 채택했으며, 12~18일 상임위원회별로 소관 부서의 조례안 등 주요 안건을 처리하고, 오는 19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폐회할 예정이다.
김정재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이번 제245회 임시회는 올해 시작을 알리는 올해의 첫 회기”라며 “동료 의원과 관계 공무원이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30만 용산구민이 더욱 안전하고 편안한 환경 속에서 각자의 온전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주길 부탁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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