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과정은 희망경제로 가는 길에 대해 함께 고민해보고자 경제 전반에 대한 국내 경제 전문가의 깊이 있는 해설로 오는 4월16일부터 5월21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7시~9시에 시청 대회의실에서 운영된다.
강의는 자치분권시대 지방재정의 이해, 지방세재의 개편, 지방정부 어떻게 운영할 것인가?, 사회적 경제와 공동생산, 지방정부와 경제성장(part 1,2) 등 총 6강이다.
자치분권대학은 주민들이 지방자치의 근간인 자치분권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자치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교육과정으로, 김포시는 2017년 기본과정을 비롯해 지난해까지 3회에 걸쳐 주민자치학교와 스웨덴학교를 운영했으며 총 322명의 시민이 수강했다.
김포캠퍼스 ‘희망경제학교’는 자치분권에 관심 있는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무료 교육으로 신청기한은 4월10일까지이며, 강의 및 신청과 관련하여 궁금한 사항은 주민협치담당관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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