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수산식품부는 지난 2000년 구제역 및 돼지열병 발생으로 대일 돼지고기 수출이 중단된 이후, 지난 8월 양국간 수입위생조건이 체결됨에 따라 9년 만에 제주산 돼지고기 및 내륙지역 열처리가공품의 수출을 재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수출은 돼지열병에 청정화 된 제주지역 돼지고기와 내륙지역 승인된 열처리 수출작업장(2개소)에서 생산된 가공제품에 제한된 것이나, 국내 돼지고기 적체물량인 안심·뒷다리 등이 일정수준 해소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14~16일 ‘Y교육박람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513/p1160278344365507_564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김포시, 미래 물환경 인프라 구축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512/p1160278176722490_205_h2.pn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만들기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511/p1160278773080695_962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 강진군, '농가 가치향상 브랜드 개발 교육' 값진 결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510/p1160289450257988_336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