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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조영환 기자] 경기 연천군의회는 행정사무감사에 앞서 최근 4일간 일정으로 '도신2천 정비사업'을 비롯한 지역내 주요사업장 34곳을 찾아 현장을 확인했다.
이번 현장 확인은 2019년 행정사무감사를 앞두고 주요 사업장에 대해 필요한 자료를 확보하고 문제점 및 개선사항 등을 적극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임재석 의장을 비롯한 연천군의회 의원들은 사업현장 등을 방문해 주요 현황 및 진행사항 등을 보고받았으며 질의응답을 했다.
또한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각 사업장의 실태 등을 파악해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을 점검했고 개선방안과 대안을 제시했으며 관계자들에게 바람직한 시설 관리와 함께 사업들이 잘 마무리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줄 것을 당부했다.
서희정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 위원장은 “민생현장을 직접 발로 뛰어 주민불편사항과 건의사항을 군정에 반영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쳐나갈 것”이라며 “이번 주요사업장 현장 확인을 통해 파악된 문제점에 대해서는 개선책을 마련해 집행부에 의견을 제시해 사업 시행의 효율성을 한층 높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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