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 폭행 혐의로 물의를 빚은 탤런트 전태수(27)가 MBC TV 시트콤 ‘몽땅 내 사랑’에서 하차한다.
1월30일 ‘몽땅 내 사랑’ 녹화에 불참한 전태수는 공인으로서 책임을 느껴 프로그램에서 빠지기로 2일 결정했다. 당분간 자숙하겠다는 입장이다.
사건 전에 녹화한 15회 안팎의 분량은 그대로 방송될 예정이다.
앞서 전태수는 1월29일 새벽 취한 상태에서 택시기사 송모(44)씨에게 폭행을 가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마포경찰서 최모(36) 경위와 김모(31) 순경에게도 욕설을 하고 폭력을 휘두른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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