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인천평생학습관(관장 이규진)은 23일부터 내달 4일까지 평생학습관 시설 이용을 원하는 기관 및 단체, 개인을 대상으로 대관 신청을 받는다.
21일 평생학습관에 따르면 이번 대관신청은 유ㆍ초ㆍ중ㆍ고의 학교교육과정 지원과 평생교육활동 지원, 문화ㆍ예술활동 지원 등을 위해 평생학습관의 공연장, 전시장, 다목적강의실 등에 대해 2011년 정기 시설대관 신청을 받는 것.
대관기간은 2011년 3월부터 2012년 2월중이며, 대상시설은 공연ㆍ행사전용 미추홀과 전시시설로 갤러리 나무, 소규모 교육 및 세미나 시설로 다목적강의실, 그린인천강의실, 회의용강의실 등이다.
평생학습관은 특히 각급학교의 축제 등 교육활동을 우선적으로 지원하고 있으며, 지난해 57개교 13만9,469명 등 총 43만3,814명의 시민이 이용하여 인천지역의 교육문화시설로 입지를 다져가고 있다.
대관사용료는 평생학습관 관리ㆍ운영 조례에 따라 징수하게 되며 시교육청 소속 교육기관과 인천시교육감 지정 평생교육기관 등은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문의: 평생학습관 총무부(899-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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