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도서관, '도서관 야간배움터' 강좌 개설

관리자 / / 기사승인 : 2011-02-22 16: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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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군포시중앙도서관은 직장인이나 학생을 대상으로 ‘도서관 야간배움터’강좌를 개설했다.
22일 도서관에 따르면 오는 3월부터 4월까지 매주 화요일 일반성인의 도서관 이용을 활성화하고 인문학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영화와 그림을 소재로 인문학 강의를 진행한다.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세 바보’, ‘제이콥의 거짓말’ 등 8편의 영화와 관련서적을 읽고 조진화 영화평론가와 함께 토론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그림과 인생’은 같은 기간 매주 수요일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박희숙 화가와 함께 동서양의 유명한 화가들의 그림과 인생에 대한 강연을 7회에 걸쳐 듣고 예술분야의 감성과 지식을 쌓는 기회를 갖게 된다.
군포=류만옥기자 ymo@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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