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인천시는 최근 지역건설산업활성화 추진위원회를 열고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방안을 논의, 신규 시책사업을 시행하기로 했다고 27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원도급 49% 이상, 하도급, 자재, 인력, 장비 사용률 60%를 목표로 하고 이를 위해 주계약자 공동도급제 활성화와 공사별 지역업체 참여율 목표제, 공사관계자 원스톱 만남, 상생협력 등반대회, 전문건설업 CEO 경영포럼 등을 개최한다.
이 자리에서 신동근 정무부시장은 “지역건설산업활성화 시책 추진의 성과로 전국 최초 건설업 협력업체 만남의 날을 운영하는 등 지역건설활성화를 위한 인식과 공감대를 형성됐다”고 말했다.
그는 또 “2014년 아시안게임 경기장 조성, 도시재생사업, 경제자유구역 등 개발사업도 진행되는 만큼 건설공사에 지역업체 참여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모든 관계자가 역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시의 공공과 민간을 합한 2010년 총 발주액은 8조5,840억원으로 전국 총 발주액(85조9000억원)의 10%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12만7000명의 고용유발효과와 17조3000억의 생산유발효과를 낸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인천시의 공공부문 관내 발주액은 3조7,773억 원으로 예정됐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광진구, 29일 ‘건대 청춘잇길 지역이벤트 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8/p1160277902813184_915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중구, 30~31일 '2026 정동야행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7/p1160285852410888_646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서대문구, ‘나무 30만 그루 심기 프로젝트’ 돌입](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6/p1160280075529155_54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