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AM 창민이 '오방떡소녀'로 잘 알려진 故 조수진 씨에 대한 추모글을 남겼다.
창민은 6일 자신의 트위터에 "몇일전 그 책을 다시 꺼내에 봤었는데.. 지금도 내 책상위에 있는데.. 사랑해준 만큼 아니 그 이상으로 고마워요.. 편히 쉬세요"라며 故 조수진씨를 추모했다.
조 씨는 과학고와 서울대를 졸업한 뒤 대기업에 입사하는 탄탄대로를 달려왔지만 27세때 임파선암을 선고받았다.
이 때문에 조씨는 블로그와 카페에 ‘오방떡소녀’라는 필명으로 본인의 암 투병기를 만화로 연재해 왔으며 생전 2AM의 팬사인회에 방문하는 등 2AM에 각별한 애정을 쏟았다.
그러나 임파선암 3기를 선고받은 조씨가 지난 5일 병세가 급격히 악화돼 별세하면서 2AM 창민이 자신의 트위터에 조씨에 대한 애도의 글를 남긴 것.
한편 조씨는 자신의 암 투병기를 연재한 만화를 엮은 카툰집 ‘암은 암, 청춘은 청춘’과 ‘오방떡소녀의 행복한 날들'을 발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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