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강타(32·사진)가 중국의 황제로 변신한다.
30일 매니지먼트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강타는 중국 고대 궁중 사극 ‘제금(帝錦)’에 남자 주인공인 황제 역으로 캐스팅됐다.
상하이 동금문화전파유한공사가 제작하는 ‘제금’은 중국 소설가 목비의 동명 소설이 원작이다. 고대 중국 황실의 배후에서 벌어지는 권력 쟁탈과 암투, 사랑과 복수를 담는다.
여주인공은 중국 배우 시염비가 맡았다. 한국 연기자로는 강타와 함께 탤런트 이태란이 출연한다.
SM은 “강타가 해외 연예인으로는 처음으로 중국 드라마에서 황제를 연기하게 됐다”고 전했다.
강타는 중국 우시(無錫)에 머물며 드라마를 녹화 중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서초구, ‘골목상권 활력 프로젝트’ 본격화](/news/data/20260115/p1160278571454940_644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선도적 스마트도시 구현 박차](/news/data/20260114/p1160278761805996_295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서구, ‘새해 달라지는 강서구정’ 발표](/news/data/20260112/p1160278632375669_720_h2.png)
![[로컬거버넌스]인프라 혁신으로 '체육르네상스' 연다… 인구 유입 늘고 지역상권에 활기](/news/data/20260111/p1160275997812534_36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