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혜영은 16일 새벽 서울 강남의 한 산부인과에서 3.1㎏의 여자아이를 낳았다.
션은 트위터에 "하나님께서 우리 가정에 주신 귀한 네 번째 선물, 눈에 넣어도 안 아플 것 같은 예쁜 공주님이 오늘 태어났다. 우리 넷째 리틀 정혜영. 아기도 혜영이도 모두 건강하고 예쁘다. 오늘 더 행복하겠다"고 기뻐했다.
2004년 결혼 한 이들은 딸 하음(5)과 아들 하랑(4)·하율(3)을 뒀다.
한편 국제어린이양육기구인 한국컴패션 홍보대사이자 후원자인 션·정혜영 부부는 26개국 어린이 100명을 후원하고 있다. 최근에는 아이티 어린이 100명과 결연, 후원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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