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국제학교·뮤비 세트장등
양산동 일대 17만㎡부지에 조성
양산동 일대 17만㎡부지에 조성
경기 오산시에 K-POP 국제학교와 뮤직비디오 제작 세트장이 들어설 예정이다.
16일 시에 따르면 시는 양산동 일대 17만㎡부지에 SM엔터테인먼트(대표 이수만)가 K-POP 국제학교와 뮤직비디오 제작 세트장 등 한류타운을 조성할 계획이다.
현재 한류열풍을 주도하고 있는 SM엔터테인먼트는 합작회사를 세워 오산시, 경기도와 한류타운 조성과 관련해 16일 업무제휴를 체결할 예정이었으나 내부 일정상 23일로 연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시 관계자는 "내부 사정상 구체적인 사업계획안을 밝힐 수는 없으나 많은 의견을 접근을 본 상황"이라며 "다음 주 중에 세부적인 내용이 나올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오산시는 양산동 일대 부지에 당초 한국예술종합학교를 유치할 예정이었으나 지방이전을 반대하는 대학 내부사정 때문에 이전 논의를 중단한 상태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서초구, ‘골목상권 활력 프로젝트’ 본격화](/news/data/20260115/p1160278571454940_644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선도적 스마트도시 구현 박차](/news/data/20260114/p1160278761805996_295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서구, ‘새해 달라지는 강서구정’ 발표](/news/data/20260112/p1160278632375669_720_h2.png)
![[로컬거버넌스]인프라 혁신으로 '체육르네상스' 연다… 인구 유입 늘고 지역상권에 활기](/news/data/20260111/p1160275997812534_36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