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전남 신안군은 22일부터 추석연휴 전까지 휴가와 명절등으로 흐트러지기 쉬운 공직기강을 바로잡기 위해 감찰활동을 벌이기로 했다.
이번 감찰은 주민생활과 밀접한 민생분야에 대해 중점적으로 실시하는 만큼 공직자로서의 본분을 망각하고 업무 관련자나 주민들으로부터 명절 떡값이나 선물을 받는자에 대해서는 공직자 행동강령을 엄격히 적용해나갈 방침이다.
또한, 추석절 종합대책 추진상황과 관련 교통대책,응급환자 조치체계,환경정비등 준비사항과 추진실태를 점검해 귀성객과 군민들에게 즐거운 명절이 되도록 다할 방침이다.
군은 점검결과 경미한 사항에 대해서는 현지 시정조치하고 지적사항에 대해서는 엄중문책해 재발을 방지하는 한편 열심히 일하는 공무원의 수범사례는 적극 발굴할 계획이다.
전남=황승순 기자 whng04@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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