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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한가인(29)이 '건축학 개론'으로 7년 만에 스크린에 컴백한다. 2004년 '말죽거리 잔혹사' 이후 두 번째 영화다.
'건축한 개론'은 대학교를 배경으로 남녀의 순수한 사랑을 그리는 멜로물이다. 남자 주인공으로는 엄태웅(37)이 캐스팅됐다.
'불신지옥'의 이용주 감독이 연출하며 '시라노 연애조작단'과 '마당을 나온 암탉'을 만든 명필름이 제작한다.
12월 촬영을 시작, 내년에 개봉할 예정이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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