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방송광고공사(KOBACO)가 '2011 국제공익광고제'의 홍보대사로 탤런트 박한별(27)을 선정했다.
코바코는 "'2011 국제공익광고제'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고조시키기 위해 올해부터 홍보대사를 운영하기로 했으며 첫 홍보대사로 박한별씨를 위촉했다"며 "박씨는 앞으로 행사기간 일반 국민과 직접 소통하며 공익광고제를 적극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한별은 18일 오후 2시 한국프레스센터 코바코 대회의실에서 홍보대사로 임명된다.
2011 국제공익광고제는 11월 1∼6일 서울광장과 프레스센터에서 지구온난화를 주제로 열린다. 서울광장에는 국제공익광고관, 공모전 수상작전시관, 공익광고 30주년기념관, 세계 우수광고제 수상작전시관 등이 운영된다. 프레스센터에서는 국제 세미나와 공모전·광고대전 시상식 등을 한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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