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2012 제7차 세계RCE총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조직위원회가 출범했다.
통영시지속가능발전교육재단은 세계RCE총회 행사 운영을 총괄할 위원장으로 송자 전 교육부장관을 위촉하는 등 재단 이사진 및 운영위원, 통영시의회, 학계 인사 등 9명으로 구성된 조직위원회를 출범시켰다고 28일 밝혔다.
공식 출범한 조직위원회는 오는 9월21일부터 5일간 경남 통영에서 열리는 세계RCE총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또한 조직위는 총회 운영의 총괄, 국제기구 및 유관기관 협력 방안 모색, 의제개발 및 프로그램 운영, 국내외 홍보 후원 유치 등의 역할도 수행한다.
송자 조직위원장은 “세계RCE총회를 통해 세계 속의 통영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총회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통영=양성옥 기자 yso@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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