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부산시는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 공동주관으로 16일부터 18일까지 부산 해운대 파라다이스호텔에서 ‘2012년 국제회계감독기구 정기총회(IFIAR Plenary Meeting 2012)’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국제회의는 회계감독 관련 국제기구인 IFIAR 41개 회원국 및 World Bank, IAIS, IOSCO 등 7개 국제기구 대표 80여 명과 국내 금융기관 관계자 등 총 100여 명이 참여한다.
개회식은 16일 오전 9시에 개최되며, 3일간의 행사기간 동안 Workig Group 활동보고, Observer(국제기구) 보고 등 총 19개의 Session으로 나누어 진행되며 참석자들은 국제 회계감독과 관련된 각국의 정보를 공유하고 다자간 협력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지게 된다.
17일에는 APEC 누리마루하우스에서 개최되는 부산시 주최 공식 환영만찬 행사에는 부산을 방문한 IFIAR 관계자들을 환영하고 회의개최를 축하하는 자리를 가진다.
또한 18일에는 회의 참가자들에게 관광프로그램을 마련하여 범어사, UN기념공원 등 부산을 대표하는 주요 관광지를 돌아보고 부산의 아름다움을 세계에 알리는 한편 동북아 금융허브로 도약하는 부산의 청사진을 해외 금융관계자들에게 널리 홍보하게 된다.
IFIAR(International Forum of Independent Audit Regulators)은 회계감독업무 관련 정보공유 및 상호협력 증진을 목적으로 2006년 9월에 창립된 국제기구로서 현재 41개국이 회원으로 가입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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