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는 공룡세계엑스포 관람객이 30만 명을 돌파했다고 17일 밝혔다.
조직위에 따르면 지난 13일부터 15일 주말 3일 동안만 10만 명 이상이 공룡세계엑스포를 방문했으며, 개장 17일 째인 15일 현재 총 누적 관람객이 32만3,756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군은 따듯해진 날씨와 풍성한 볼거리로 이른 시간부터 공룡 유등과 갖가지 조명으로 환하게 밝혀진 늦은 시간까지 관람이 북새통을 이루고 있다고 밝혔다.
조직위는 “날씨가 더워지면 야간 관람객 수가 더욱 늘어날 것”이라며 “많은 관람객이 고성을 방문해 고성군의 이미지 제고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호제로 작용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한편, 2012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는 ‘하늘이 내린 빗물, 공룡을 깨우다’라는 주제로 지난 달 30일부터 6월 10일까지 73일간 당항포관광지와 상족암군립공원에서 치러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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