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핵희망버스 28일 부산 온다

양원 / / 기사승인 : 2012-04-19 17: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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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리1호기 폐쇄, 기장 송전선로 백지화등 촉구
[시민일보]고리원자력발전소 1호기 폐쇄와 ‘765kV 송전선로’ 백지화를 촉구하는 ‘탈핵희망버스’가 오는 28일 부산을 찾는다.

반핵부산시민대책위와 ‘765kV 송전탑을 반대하는 정관주민연대’는 28일 오후 3시 기장군 장안읍 고리원자력본부 앞에 제2차 탈핵희망버스가 집결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들은 공동으로 ‘고리 1호기 폐쇄를 위한 인간띠 잇기’ 행사를 열고 오후 6시에는 전관면 윗골공원 광장으로 이동, 765kV 송전선로 백지화를 촉구하는 시민문화제를 개최한다.

한편 1차 탈핵희망버스는 지난 달 17일 경남 밀양을 찾아 주민들과 연대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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