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경남 거제시는 하청면에 위치한 ‘맹종죽테마공원’이 오는 6월경 개장을 앞두고 11일 임시 개장한다고 밝혔다.
이 공원은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선보이는 ‘체험형 맹종죽테마공원’이다.
거제시 하청면 와항마을 뒷산 9만9000㎡에 18억여 원을 들여 조성된 맹종죽테마공원은 대나무와 숲을 활용한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선보이는 체험형 테마공원이다.
맹종죽 숲에는 산림욕을 즐길 수 있는 '죽림욕장'과 숲속 레포츠를 통해 심신을 단련할 수 있는 '모험의 숲' 등이 갖춰져 있으며 임진왜란 당시 해전이 펼쳐졌던 칠천량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전망대도 설치돼 있다.
거제시는 테마공원 임시개장에 맞춰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숨소슬 죽림 포레스티벌’을 개최한다.
맹종죽테마공원의 입장료는 어른 2000원, 어린이 1000원 이다. 임시 개장일인 11일 하루는 입장료를 받지 않는다.
거제시 관계자는 “잦은 비로 인해 일부 공사가 준공되지 않아 부득이 임시 개장했다”면서 “지역 특산물인 맹종죽 가공·판매·관광이 연계된 복합공원이 개장되면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이 공원은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선보이는 ‘체험형 맹종죽테마공원’이다.
거제시 하청면 와항마을 뒷산 9만9000㎡에 18억여 원을 들여 조성된 맹종죽테마공원은 대나무와 숲을 활용한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선보이는 체험형 테마공원이다.
맹종죽 숲에는 산림욕을 즐길 수 있는 '죽림욕장'과 숲속 레포츠를 통해 심신을 단련할 수 있는 '모험의 숲' 등이 갖춰져 있으며 임진왜란 당시 해전이 펼쳐졌던 칠천량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전망대도 설치돼 있다.
거제시는 테마공원 임시개장에 맞춰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숨소슬 죽림 포레스티벌’을 개최한다.
맹종죽테마공원의 입장료는 어른 2000원, 어린이 1000원 이다. 임시 개장일인 11일 하루는 입장료를 받지 않는다.
거제시 관계자는 “잦은 비로 인해 일부 공사가 준공되지 않아 부득이 임시 개장했다”면서 “지역 특산물인 맹종죽 가공·판매·관광이 연계된 복합공원이 개장되면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경남=양성옥 기자yso@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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