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부산이 ‘수산분야 올림픽’으로 불리는 ‘2016 세계수산회의(WFC)’ 유치에 성공했다.
한국수산과학회(회장 남택정 부경대 교수)는 10일 오전 영국 에든버러에서 열린 ‘2012 세계수산회의’ 중 2016년 회의 개최지를 선정하는 이사회 투표에서 부산이 미국 앵커리지와 호주 애들레이드, 남아프리카공화국 요하네스버그 등을 물리치고 개최지로 확정됐다고 밝혔다.
한국수산과학회(회장 남택정 부경대 교수)는 10일 오전 영국 에든버러에서 열린 ‘2012 세계수산회의’ 중 2016년 회의 개최지를 선정하는 이사회 투표에서 부산이 미국 앵커리지와 호주 애들레이드, 남아프리카공화국 요하네스버그 등을 물리치고 개최지로 확정됐다고 밝혔다.
비영리 NGO단체 세계수산위원회(WCFS)가 올림픽처럼 4년 단위로 개최하는 세계수산회의는 75개국의 2000여 명이 참여하는 수산 분야 세계 최대회의로, 대회 때마다 개최국 정상이 참석할 정도로 권위 있는 국제행사이다.
이번 대회에는 영국의 찰스 황태자가 참석했으며 지난 2008년 대회(일본 요코하마)에는 일본 천황이 참석했었다.
오는 2016년 해운대 센텀시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16 세계수산회의’에서는 수산자원의 보존과 경영에 대한 국제협력, 지속 가능한 개발 ? 연구와 수산자원의 활용에 대한 논의가 이뤄지게 된다.
이번 대회에는 영국의 찰스 황태자가 참석했으며 지난 2008년 대회(일본 요코하마)에는 일본 천황이 참석했었다.
오는 2016년 해운대 센텀시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16 세계수산회의’에서는 수산자원의 보존과 경영에 대한 국제협력, 지속 가능한 개발 ? 연구와 수산자원의 활용에 대한 논의가 이뤄지게 된다.
최근 기후변화에 따른 수산자원의 변화, 이에 대한 국제적 공동 관리, 첨단 수산가공기술과 수산물의 안전성 문제 등 국제적으로 다뤄야 할 학술적 내용들이 활발하게 논의될 전망이다.
부산=양원 기자yw@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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