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부산시는 매주 토·일요일 오후 3시부터 용두산공원 야외광장에서 토요상설 ‘전통민속놀이마당’ 및 ‘우리가락 우리마당’ 공연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토요일마다 열리는 토요상설 전통민속놀이마당은 △국가 및 시 지정 무형문화재 공연 △우수 국악예술단체 참여 공연 △시민 참여형 공연(전통혼례 재현, 무형문화재 공연 체험, 국악 뒷풀이 마당) △퓨전국악공연 등으로 구성되며, 10월까지 평균 1~2회씩 총 30회의 놀이마당을 가진다.
또 일요일 공연인 ‘우리가락 우리마당’은 △대중성이 있는 퓨전국악예술, 창작춤, 전통무용 △국악체험프로그램(민요배우기) △고누, 고리던지기, 절구체험, 지게체험 등 전통민속체험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되며 7월8일까지 상반기 12회의 공연을 포함 올해 총 20회 공연이 진행된다.
이 행사를 주관하는 부산문화재단은 “민족 고유의 전통예술을 상설 공연함으로써 시민을 비롯 국내외 관광객에게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하고, 전통문화 대중화에 기여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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