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공사장 사전 안전점검, 재난 및 안전사고 예방
[시민일보]경남 양산시는 23일 본격적인 우수기철을 맞아 관내 주요 민간건설공사의 부실공사를 사전에 예방하고 재난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점검에 본격 나섰다.
시는 자체점검반을 구성해 장마종료시까지 중점지도점검을 펼칠 계획이며 중점점검대상으로는 골프장 1곳, 폐기물처리시설 1곳, 일반건축물 2곳 등 안전사고 발생이 우려되는 대규모 토목·건축 공사장이다.
집중점검내용으로 공사장 주변 붕괴 위험여부, 공사장 주변 지반침하, 균열 및 인근건축물 피해여부, 위험지역 안전시설 설치 및 조치상태, 건설기술관리법령 등 관련규정 안전관리 이행여부 등이다.
시는 점검결과 위험요인 발견시는 신속한 보수·보강 등 안전조치를 강구하고, 안전관리가 소홀한 현장에 대해서는 관계법령에 의거 행정조치를 취하기로 했다.
양산=나용민 기자 nym@siminilbo.co.kr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서대문구, ‘카페폭포’ 공공카페 모델 제시](/news/data/20260129/p1160279020585761_666_h2.jpg)
![[로컬거버넌스] 김포시, 50년 철책 걷어내고 수변 일상 연다](/news/data/20260129/p1160276445585595_709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올해 군정 운영 로드맵 발표](/news/data/20260128/p1160278882182681_1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