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경북 구미시 드림스타트센터가 오는 27일부터 4개월 동안 드림스타트 아동을 대상으로 '드림스타트 난타교실'을 운영한다.
26일 시에 따르면 이번 난타교실은 오는 11월30일까지 드림스타트 아동 중 초등학생 20명을 대상으로 타악기를 이용한 리듬연주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은 YES 웃음 & 리더십 연구소(형곡동 소재)에서 매주 금요일 오후 5~6시 총 19회에 걸쳐 타악기 연주를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집중력을 향상시키며 또래 아이들과 함께 배우면서 협동심과 사회성을 키워주기 위해서다.
구미시드림스타트센터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아이들의 호응도가 매우 좋아서 조기에 신청이 마감됐다"며 "앞으로 아이들의 꿈과 희망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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