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개국 주요대학 참여... 협력 네트워크 구축
[시민일보]아시아지역 80개 대학 총장들이 오는 10월 부산에 모인다.
동서대는 1일 ‘2012 아시아대학 총장포럼(The Asian University Presidents Forum:AUPF)’을 올해 10월 28일부터 11월 1일까지 사상구 개금동 메인캠퍼스와 해운대구 센텀시티 캠퍼스에 유치했다고 밝혔다.
지난 2002년 설립돼 올해 11회째를 맞는 아시아대학 총장포럼은 아시아지역 고등교육 기관들의 리더가 만나 정보와 경영경험을 교환하기 위한 것으로 현재 22개 국가에서 70여개 대학이 참가하고 있다.
올해 개교 20주년을 기념해 아시아대학 총장포럼 유치에 성공한 동서대는 이번 행사에 그 참여 범위를 확대해 80개 이상의 대학 참여를 교섭 중이다.
중국 광동외어외무대학, 태국 방콕대학, 말레이사아 말라야대학, 이라크 살라하딘대학 등 아시아 전체를 대표하는 다양한 국가의 대학 총장이 참여를 확정지었다.
이번 행사는 ‘아시아시대-대학들간의 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주제로 3개의 분과로 나눠 진행된다.
동서대 장제국 총장은 “총장포럼의 궁극적 목표는 아시아지역 대학들의 활발한 교류를 통해 학생들에게 보다 많은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하자는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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