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북항대교 인근에 교량박물관을 짓고, 광안대교등에 번지점프대를 설치하는 등 부산 해안손환도로의 7개 교량을 관광자원화 하기 위한 움직임이 구체화 되고 있다.
부산시는 최근 시청 국제회의실에서 ‘해양교량 관광자원화 마스트플랜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를 가졌다고 29일 밝혔다.
부산시는 최근 시청 국제회의실에서 ‘해양교량 관광자원화 마스트플랜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를 가졌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보고회에서 용역을 맡은 부산발전연구원 이상국 연구위원은 △북항대교 인근 교량박물관 건립 △광안대교 번지범프시설 설치 △ 남항대교 전망카페 및 관광산책로 설치 △을숙도대교 철새관찰용 탐조전망대 설치 △거가대교 폭포분수대 및 분수터널,오토캠핑장 설치 등을 교량별 관광자원화 구상을 발표했다.
또 교량가치를 극대화하기 위해 종합작인 야간경관 계획 수림과 뷰포인트 전망대 설치, 시키투어 추가코스 개발 등을 제안했다.
이어진 토론에서 ‘Bridge of Busan, 세계 명품화’ 자문위원들은 교량박물관의 필요성에 공감하고 한국과 세계 다리의 역사 및 미니어처 전시 등을 추가적으로 검토할 것을 주문했다.
이와함께 광안대교 번지 점프시설과 관련해서는 현수교에 구조적으로 적합한지 여부와 안전에 문제가 없는지를 치밀하게 검토한 후 결정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부산시는 올해 내로 교량시설 설치와 관련한 구조적인 문제와 예산 확보방안 등을 구체적으로 검토한 후 세부실행 세획을 세운다는 방침이다.
또 교량가치를 극대화하기 위해 종합작인 야간경관 계획 수림과 뷰포인트 전망대 설치, 시키투어 추가코스 개발 등을 제안했다.
이어진 토론에서 ‘Bridge of Busan, 세계 명품화’ 자문위원들은 교량박물관의 필요성에 공감하고 한국과 세계 다리의 역사 및 미니어처 전시 등을 추가적으로 검토할 것을 주문했다.
이와함께 광안대교 번지 점프시설과 관련해서는 현수교에 구조적으로 적합한지 여부와 안전에 문제가 없는지를 치밀하게 검토한 후 결정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부산시는 올해 내로 교량시설 설치와 관련한 구조적인 문제와 예산 확보방안 등을 구체적으로 검토한 후 세부실행 세획을 세운다는 방침이다.
부산=양원 기자yw@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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