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전국 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는 최근 부산 해운대구 동백섬 누리마루 APEC하우스에서 민선 5기 3차년도 제2차 시.도협의회 회장단 회의를 갖고 일본의 독도 만행과 역사왜곡을 규탄하는 성명서를 채택했다고 9일 밝혔다.
협의회는 이번 성명서를 통해 “유사 이래로 우리가 지배해온 독도는 지리적으로나 국제법으로도 명백하게 대한민국 주권에 속하며, 따라서 어떠한 분쟁이나 협상의 대상도 될 수 없다는 것은 자명한 사실이다.”며 “일본이 독도가 일본 영토라는 엉터리 주장을 반복하며 교과서.외교청서.방위백서에 왜곡을 자행하고, 각로와 자치단체장까지 가세해 망언.망동을 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협의회는 또 “일제강점기 때 단돈 5달러에 일본에 강제 매각됐던 주미대한제국공사관이 102년 만에 돌아온 것을 환영한다.”며 “정부가 공사관을 적극활용할 수 있도록 건물 리모델링 비용을 지원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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