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부산 도심의 도시철도 승강장에서 벌컨포 실탄이 발견됐다. 지난 11일 오후 1시 30분께 부산시 수영구 광안동 도시철도 2호선 수영역에서 승강장 쓰레기통의 쓰레기 분리수거 작업을 하던 환경미화원 전 모(여·55)씨가 벌컨포 실탄 1발을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실탄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과 군부대 관계자 10여 명이 수거했다.
발견된 실탄은 길이 16.8㎝, 지름 2㎝로 어른 손바닥만한 크기이다. 실탄이 버려진 쓰레기통은 CC(폐쇄회로)TV가 없는 사각지대에 있어 누가 버렸는지 확인작업이 쉽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실탄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과 군부대 관계자 10여 명이 수거했다.
발견된 실탄은 길이 16.8㎝, 지름 2㎝로 어른 손바닥만한 크기이다. 실탄이 버려진 쓰레기통은 CC(폐쇄회로)TV가 없는 사각지대에 있어 누가 버렸는지 확인작업이 쉽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부산=양원 기자yw@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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